About BuraBura

長崎ハウス ぶらぶら

"NAGASAKI HOUSEぶらぶら"는 전 요리점을 개축하여 2015년 8월에 오픈했습니다.
게스트하우스가 있는 모기(茂木)라는 동네는 나가사키 중에서도 어촌으로 오래 전부터 알려져 있습니다. 모기(茂木)는 시내에서 조금 멀리 떨어져있어 시내에 비하면 교통편은 조금 불편합니다.
하지만 시내에서 버스를 타고 20분가면 그곳은 또 다른 느낌의 장소가 있습니다.
거기에는 풍부한 자연과 옛날 그대로의 풍경이 남아 있는 시간을 보내기에 편안한 장소가 있습니다. 노상에서 생선을 팔고 있거나, 낯익은 튀김집이 있거나, 나가사키에서 가장 오래된 모기신사가 있습니다. 숙소의 뒷산에는 시오미자키관음보살이 중진하고있어 일본의 혼과 영적인 힘이 느껴지는 장소로 많은 사람들이 참배하러 오고 있습니다.
천천히 쉬거나 앞으로의 인생을 생각하거나 책을 읽거나 산책하거나, 평소의 일상에서 벗어나 편하게 쉴 수 있는 곳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담고,"NAGASAKI HOUSEぶらぶら(부라부라)"라는 이름으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