ヘルパー紹介~Kim Ki Tae~

저는 한국의 평범한 사회인입니다. 가까운 나라이니 만큼 휴가 때마다 일본을 몇 번이나 여행했었습니다. 멋있는 경치를 보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물론 그건 언제나 즐거웠습니다. 그러나 가끔은 ‘여행이란 게 이게 전부일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私は韓国の平凡な社会人です。 近い国だから休みの度に日本を何回も旅行しました。 素晴らしい景色を見たり,美味しいものを食べたり,もちろんそれはいつも楽しかったです。でも, たまには “旅行ってこれが全部かな?”と思いました。

 

 

그때 부라부라의 헬퍼 모집 공고를 한국의 인터넷에서 발견했습니다. 사실은 여행을 할 때에도 게스트하우스에는 거의 가지 않는 편이었습니다. 혼자 오래 살았고, 낯가림도 있는 편이라 누군가와 공간을, 생활을 공유한다는 것이 익숙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망설였지만, 새로운 경험을 위해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その時, BURABURAのヘルパー募集の公告を韓国のインターネットで発見しました。 実は旅行をする時にもゲストハウスにはほとんど行かない方でした。 一人で長く暮らしてきたし,人見知りもある方だから誰かと空間を,生活を共有するというのが慣れていないからでした。 それで少し迷いましたが,新しい経験のために挑戦してみることにしました。

 

 

결론적으로, 그건 제가 최근 몇 년 간 내린 결정 중 가장 잘한 일이었습니다. 3주간 부라부라에서 헬퍼로 지내며 즐거운 추억을 굉장히 많이 만들었습니다. 나가사키 시내와 모기 마을은 물론 운젠, 시마바라, 소토메 등 근처 여행을 잔뜩 했다는 것도 좋지만, 가장 즐겁고 신선했던 시간은 부라부라에서 모두와 함께 요리를 하고 저녁을 먹을 때였습니다.  

結論的に,それは私がここ数年下した決定の中で一番よくやったことでした。 3週間,BURABURAでヘルパーで過ごしながら楽しい思い出をたくさん作りました。 長崎市内と茂木はもちろん,雲仙,島原,外海… 近くの旅行をたくさんしたというのもいいが,一番楽しくて新鮮だった時間は,BURABURAでみんなで料理をして,晩御飯を食べる時でした。

 

모두 좋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사장인 Tetsuya 씨는 상당한 쾌남으로, 손님들은 물론 헬퍼들도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물심 양면으로 도와줍니다. Tetsuya 씨의 부인인 Momo 씨도 굉장히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케이크도 굽고 그림도 그리는 만능 재주꾼 Fanny, 늘 맛있는 술을 권해 주신 Ne-san도 고마웠습니다. 함께 헬퍼로 지냈던 Thuy-vy와 Chen도 모두 밝고 친근한 아이들이었습니다. 모두 잊지 못할 것입니다.

皆良い人たちでした。 社長のTetsuyaさんは相当な快男で,お客さんはもちろんヘルパーたちも楽しく過ごせるよう,物心両面でサポートします。 Tetsuyaさんの奥さんのMomoさんもとても嬉しくお迎えくださいました。ケーキも焼いて絵も描く万能芸人Fanny,いつもおいしいお酒を勧めてくれたNe-san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一緒にヘルパーで過ごした Thuy-vyとChenもみんな明るくて親密な仲間でした。 すべてを忘れられません。

 

 

모기 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은 덤입니다. 매일 바다를 마주하고 생활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가게들도 많이 있습니다. 시시마루의 치킨버거는 30분을 기다려야 하지만 맛있습니다. 야마사키의 카레짬뽕은 생긴 건 낯설지만 분명 맛있습니다. S마트에서 평범히 팔고 있는 사시미도 엄청난 맛입니다. 카페 에쿠보도 정말 기분 좋은 곳으로, 꼭 들르시길 권합니다.   

茂木の美しい風景はおまけです。 毎日海に向かって生活することができます。 面白い店もたくさんあります。 SISIMARUのチキンバーガーは30分待たなければなりませんが,おいしいです。 YAMASAKIのカレーちゃんぽんは見かけは慣れてないけど確かに美味しいです。 Sマートで普通に売っている刺身もすごい味です。 CAFE EKUBOも本当に気持ち良いところで,是非立ち寄ることをお勧めします

 

 

만약 이 글을 읽는 한국 분이 색다른 일본 여행을 고민하고 있다면 저는 부라부라에 헬퍼로 가는 것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언어 때문에 망설이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 역시 버스 정류장이 어딘지 묻거나 맥주를 주문하는 것 정도의 아주 기본적인 일본어만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생활하는 데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단기 어학 연수 효과가 있는지 나중에는 어찌어찌 꽤 여러가지 것들을 이야기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もしこの文を読んでいる韓国の方が新鮮な日本旅行を求めていたら,私はBURABURAにヘルパーに行くことを積極的に薦めたいと思います。 多くの方々が言語のせいで惑わされるようです。 しかし私もバス停がどこか聞いてくれたりビールを注文したりする基本的な日本語しかできない人です。 しかし生活するには何の問題もありませんでした。 むしろ短期語学研修の効果があるのか後にはどうして結構いろんなことを話す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ったと思います。

 

현지인 및 세계 각국에서 온 사람들과의 교류. 훌륭한 여행에 모두가 기대하는 것입니다. 부라부라에서 헬퍼로 지낸다면 할 수 있습니다. 내성적인 편인 저도 할 수 있었습니다. 여름방학이나 겨울방학을 더 의미있게 보내보고 싶은 대학생? 긴 휴가가 생겼거나 이직 전에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은 직장인?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現地人と世界各国から来た人々との交流。 立派な旅行に皆が期待することです。 ブラブラでヘルパーで過ごしたらできます。 内向的な方である私も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夏休みとか冬休みをもっと意味のあるように過ごしたい大学生? 長い休暇ができたり,転職前に新しい経験をしてみたい会社員? みんなにオススメし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