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 시내에서 차로 15분.
산을 하나 넘은 곳에 모기(茂木)가 있습니다.
과거 거류지에 사는 외국인의 피서지였던 이 동네에, 또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놀러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마음을 한데 모아 게스트 하우스를 시작했습니다.